| 제목 | 보험리모델링 최대한 잘 받으려면? 보험 셀프 진단새 창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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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bel |
| 작성일 | 26-08-11 15:45 |
| 조회 |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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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점검 바바입니다.금융감독원에서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이 아닙니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 요청에 유의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소비자경보(주의 등급)를 발령하였습니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교묘한 광고나 이벤트로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보험 대리점에 넘겨 원치 않는 보험 가입이나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DB영업' 피해 민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본 블로그 운영자인 바바는 소비자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자산을 지키기 위해 유익한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고 있습니다만, 예전부터 지금까지 늘 있어 왔었으나, 이제야 소비자경보를 내린다는게 보험점검 살짝 아쉽습니다.이번 소비자경보의 핵심 내용과 내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구체적인 대응 요령을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제1장. 나라에서 해주는 일? 사칭 DB영업의 실태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많은 분들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나 인터넷 포털을 보시다가 '나라에서 지원하는 무료 보장분석',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센터', '불필요한 보험 정리' 같은 문구를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마치 국가나 금융당국이 운영하는 공공기관처럼 교묘하게 명칭을 쓰지만, 사실은 법인보험대리점(GA)과 계약을 맺고 개인정보를 수집해 넘기는 보험점검 민간 'DB(데이터베이스)업체'에 불과합니다. 교묘한 수집 방식 SNS 광고뿐만 아니라 TV 광고, 인터넷 이벤트 페이지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하며 커피 쿠폰이나 1만 원짜리 주유권 같은 '선물 이벤트'를 미끼로 삼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개인정보의 상품화소비자가 소액 선물을 받으려고 무심코 성명, 전화번호, 연령 등을 입력하고 '제3자 제공 동의'를 누르는 순간, 이 정보는 DB업체를 통해 1인당 5만 원에서 13만 원에 GA로 거래됩니다.피해로 이어지는 과정정보를 구매한 GA 설계사들은 "보험료를 보험점검 절감해 주겠다"라며 전화를 걸어,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으로 무리하게 갈아타게 만드는 불건전 영업 행위(부당승환 등)를 일삼아 소비자에게 막대한 손해를 입힙니다. 게다가 소규모 광고대행업체가 보안 시스템 해킹이라도 당하면 보이스피싱 등 2차 범죄에 내 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될 우려도 큽니다. 제2장. 한눈에 보는 DB영업 프로세스는?소비자분들이 이 사기성 영업 구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자료를 바탕으로 요약 표를 정리해 드립니다.단계진행주체내용1단계민간DB업체보험점검센터, 보장분석 등 공공기관 사칭 광고 노출2단계금융소비자선물 보험점검 이벤트 등에 의하여개인정보 수집 및 제 3자 제공 동의3단계DB업체 → GA고객정보 1인당 5~13만원에 판매4단계설계사구매한 DB를 토대로 연락하여 보험권유제3장.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소비자 행동수칙 3가지금융감독원이 발령한 가이드에 따라, 우리 소비자들은 스스로의 정보를 지키기 위해 아래 대응 요령을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첫째,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은 보험 리모델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전화나 인터넷에서 '보험점검센터' 등의 용어를 사용하더라도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 광고대행업체임을 명심하고 섣불리 동의해 주어서는 안 됩니다. 둘째, 보험점검 '제3자 제공 동의'의 목적과 제공처를 꼼꼼히 확인하세요.인터넷 이벤트에 참여할 때 약관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제공 목적에 '보험상품 판매'가 들어있는지, 정보 제공처에 '보험회사'나 'GA' 이름이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한 뒤 동의를 거부하셔야 합니다. 셋째, 이미 동의했다면 당당하게 '철회 및 삭제'를 요청하세요.만약 무심코 동의를 해버려서 원치 않는 보험 가입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면, 해당 DB업체 및 GA에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 동의 철회와 개인정보 즉시 삭제를 강하게 요구할 보험점검 권리가 있습니다. 제4장. 글을 마치며금융감독원은 향후 GA의 DB업체 관리 실태와 보안 취약성, 내부통제 등을 집중적으로 감독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상에 대가 없는 공짜 선물은 없습니다. 1만 원짜리 커피 쿠폰 한 장에 내 이름과 연락처, 보험 가입 내역을 통째로 넘겨주고 수십, 수백만 원의 보험금 손해를 보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겠습니다.내가 가입한 보험에 정말 점검이 필요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공식 창구를 이용하시거나, 진정성 보험점검 있는 설계사에게 직접 요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오늘 바바가 전해드린 내용 꼭 기억하시고, 소중한 가족과 지인분들에게도 이 위험천만한 '보험점검센터 사칭 영업'에 대해 전달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함께 보면 좋은 포스팅안녕하세요 바바입니다. 오늘은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를 토대로 박람회 현장에서의 보험상품 판매 소비자 ...안녕하세요 바바의 보험솔루션입니다. 최근에 보험상담이 필요한데, 어디서 누구한테 받아야 할지 모른다는...안녕하세요 바바입니다. 오늘도 본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소비자분들 또는 보험설계사분들께 안부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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